엑셀 정렬이나 필터에서 병합된 셀 크기가 같아야 한다는 오류가 나오면 데이터 영역 안의 병합을 먼저 없애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제목용 병합셀과 실제 데이터 행을 분리하면 이후 정렬·필터 작업도 쉬워집니다.
이 작업, 매달 손으로 하고 계신가요? 회사 양식 그대로 자동화가 되는지 샘플 1건으로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안전한 수정 순서
- 복사본을 저장합니다.
- 데이터 본문 범위에서 병합된 셀을 찾습니다.
- 병합을 해제한 뒤 왼쪽 위 셀 값을 필요한 행에 채웁니다.
- 표 머리글은 한 행으로 만들고 필터를 다시 적용합니다.
예시
거래처명이 3개 주문행에 걸쳐 세로 병합돼 있다면 병합을 풀고 세 행 모두에 거래처명을 채워두는 편이 거래처별 정렬·분리에 유리합니다.
이후 거래처별 파일이 필요하면 엑셀 거래처별 파일 분리 도구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병합 해제 뒤 빈칸을 그대로 두지 마세요
병합을 풀면 원래 값은 보통 왼쪽 위 셀에만 남고 나머지 행은 빈칸이 됩니다. 이 상태로 정렬하면 같은 거래처의 행이 흩어질 수 있으므로 각 행이 스스로 의미를 갖도록 필요한 값을 아래 행까지 채워두세요. 데이터 표는 ‘한 행 = 한 건’ 구조가 자동화에 가장 유리합니다.
오늘해결 다음 단계
정리한 표를 거래처별 파일로 나눠야 하나요?
거래처 열을 기준으로 한 파일을 여러 파일로 분리하는 무료도구로 이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반복 업무 시간, 얼마나 줄일 수 있을까요?
개인정보를 가린 샘플 파일 1개와 지금 작업 순서만 알려주시면, 자동화 가능 범위와 예상 작업 범위를 정리해 회신합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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