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ESOTD AUTOMATION PORTFOLIO
말로 설명하는 자동화가 아니라
직접 작동하는 공개 데모를 보여드립니다
이 페이지의 사례는 고객 성과를 꾸민 후기가 아닙니다. SearchesOTD가 직접 설계·배포한 발주서 → Excel → 품번 매핑 → ERP 업로드 전처리 도구와 그 설계 원칙을 공개 포트폴리오로 정리했습니다.
공개 데모 1. 발주서 → 표준 Excel
거래처마다 다른 Excel·CSV·텍스트 PDF에서 품번·수량·단가·납기 등의 열을 선택하고 표준 Excel/CSV로 정리합니다. 품번 누락이나 수량 오류는 자동으로 ‘검토 필요’로 분리합니다.
설계 포인트
-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는 브라우저 로컬 처리
- 문서 전체 모양 복제가 아니라 업무에 필요한 표준 필드 추출
- 스캔 PDF는 v1에서 억지 OCR하지 않고 지원 범위를 명확히 제한
- 정상건과 검토 필요 건을 분리
공개 데모 2. 거래처 품번 → 내부 ERP 품번
주문서의 거래처 품번과 내부 품번 매핑표를 비교해 자동 매칭합니다. 미매칭과 동일 품번의 충돌은 사람에게 검토 대상으로 돌립니다.
설계 포인트
- 기본값은 엄격 비교
- 회사 규칙상 안전할 때만 하이픈·공백·밑줄 무시 옵션
- 처음 보는 품번을 임의로 추측해 확정하지 않음
- 담당자가 확정한 매핑을 다음 작업에서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
공개 데모 3. 원본 Excel → ERP 업로드 양식
원본 Excel·CSV와 ERP가 제공한 공식 업로드 템플릿을 함께 넣고, 원본 열을 ERP 열 순서로 재배치합니다. 창고코드·거래처코드처럼 항상 같은 값은 고정값으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설계 포인트
- ERP를 직접 조작하지 않고 업로드 파일만 생성
- ERP 열 순서를 그대로 유지
- 미매핑 열은 빈칸으로 남겨 사람이 확인 가능
- 초기 도입 시 소량 테스트 후 범위를 넓히는 구조
하나의 업무로 연결하면 이렇게 됩니다
거래처 발주서 수신 → 표준 Excel 변환 → 내부 품번 매칭 → 검토 필요 항목 확인 → ERP 업로드 파일 생성 → 담당자 최종 업로드
초기에는 ERP 등록까지 모두 자동화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장 반복량이 크고 오류를 통제하기 쉬운 앞단부터 줄인 뒤 정확도가 검증되면 다음 단계를 연결합니다.
우리가 자동화에서 중요하게 보는 것
ERP와 기존 Excel을 무조건 교체하기보다 앞뒤 반복작업부터 줄입니다.
정상건은 통과시키고 신규 품번·이상값처럼 애매한 것만 검토합니다.
전사 시스템보다 한 흐름을 먼저 자동화해 정확도와 절감시간을 측정합니다.
진단 단계에는 개인정보를 가린 샘플을 사용하고 인증정보는 받지 않습니다.
공개 수요와도 같은 문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개 외주 프로젝트에서도 발주서 코드변환, 재고·원가 Excel 자동화, 주문 Excel을 ERP 양식으로 바꾸고 송장까지 연결하는 요구가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범위가 넓어질수록 프로젝트 규모도 커지므로, 처음부터 모든 것을 묶기보다 현재 가장 비싼 반복업무부터 정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젝트를 검토할 때 필요한 자료
- 개인정보를 가린 입력 파일 샘플 1~3개
- 현재 사람이 처리하는 순서
- 하루 또는 월 평균 처리건수
- 한 건당 평균 작업시간
- 최종 결과물 예시
- 현재 사용하는 ERP·Excel·공유폴더 등 도구
비슷한 반복업무가 있다면 샘플부터 봅니다
프로그램 구매나 큰 시스템 교체를 먼저 결정할 필요 없습니다. 개인정보를 가린 샘플과 현재 작업순서를 기준으로 자동화 가능한 부분, 사람이 남아야 하는 부분, 예상 구현 범위를 먼저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