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엑셀·서류·알림 업무, 지금 쓰는 방식 안에서 연결해드립니다
카톡과 메모로 받은 내용을 다시 엑셀에 옮기고, 사진을 찾고, 같은 보고서를 반복해서 만들고 있나요? 새 시스템을 크게 도입하기 전에 접수→정리→알림→보고 흐름부터 작게 자동화해보세요.
15분 사전 진단 무료 · 초기 베타 33만원부터 · 구축 전 작업범위·납기·총액 고정
자동화가 필요한 신호는 거창하지 않습니다
같은 내용을 여러 번 옮깁니다
카톡·문자·수첩의 내용을 엑셀, 견적서와 작업대장에 반복해서 입력합니다.
파일과 사진을 찾는 시간이 깁니다
고객명·현장명·날짜가 제각각이라 작업이 끝난 뒤 자료를 다시 찾습니다.
마감과 청구가 사람 기억에 달렸습니다
완료됐지만 청구하지 않은 일, 회신하지 않은 문의와 갱신일이 뒤늦게 발견됩니다.
프로그램을 파는 것이 아니라 ‘한 번 입력한 정보가 끝까지 흐르게’ 만듭니다
대장 정리→
파일 분류→
마감 알림→
문서·보고
가능하면 현재 사용하는 Excel·Google Sheets·Microsoft 도구와 폴더 구조를 유지합니다. 불필요한 유료 API나 대형 시스템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사장님뿐 아니라 반복업무가 있는 사람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5인 사업자
문의·견적·작업·사진·청구가 흩어진 사장님의 업무 한 가지부터 연결합니다.
프리랜서·소규모 팀
의뢰 접수, 일정, 자료 취합과 반복 보고가 사람 기억에 달린 흐름을 정리합니다.
직장인·개인
회사 승인 범위 안의 반복자료와 개인 일정·서류 관리는 맞춤대행보다 간단한 도구부터 검토합니다.
이런 흐름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예시 1. 현장 수리·점검업체
이전: 카톡 문의를 수첩과 엑셀에 옮기고, 기사 사진을 다시 모아 보고서와 청구목록을 만듭니다.
구축: 간편 입력 → 작업번호 생성 → 작업대장 기록 → 사진폴더 규칙 → 보고서 초안 → 미청구 목록
확인할 결과: 이중입력 시간, 사진 찾는 시간, 완료 후 미청구 건수를 구축 전후로 비교합니다.
경계: 카카오톡을 비공식으로 긁지 않고, 승인된 입력폼이나 고객이 직접 입력한 자료로 연결합니다.
예시 2. 프리랜서·1인 사업자
이전: 문의, 견적 버전, 계약금, 납기와 잔금 상태가 메일·메신저·엑셀에 나뉩니다.
구축: 의뢰 접수 → 프로젝트 대장 → 견적 상태 → 납기 알림 → 입금 확인 대기목록
확인할 결과: 회신 누락, 마감 직전 확인시간과 미수금 확인에 걸리는 시간을 비교합니다.
경계: 은행 계정에 대신 로그인하거나 입금을 자동 판단하지 않고, 확인 상태를 기록하는 흐름으로 만듭니다.
예시 3. 소규모 팀·개인 일정관리
이전: 매달 받아야 할 자료, 갱신일과 제출상태를 담당자의 달력과 기억으로 관리합니다.
구축: 일정표 → 담당자별 준비목록 → 기한 전 알림 → 제출증빙 위치 → 완료현황
확인할 결과: 자료 독촉 횟수, 마감 확인시간과 누락 건수를 비교합니다.
경계: 회사 자료는 회사의 승인과 계정 안에서 처리하며, 민감한 개인자료는 최소한으로 사용합니다.
신청부터 인계까지 이렇게 진행합니다
진단 신청
현재 업무를 세 줄로 적습니다. 민감한 원본자료는 보내지 않습니다.
15분 가능성 확인
반복 빈도, 입력·출력과 지금 사용하는 도구를 확인합니다. 진단은 무료 제작이나 상세 설계가 아닙니다.
고정견적 제시
작업범위, 결과물, 일정, 수정·지원 범위와 총액을 문서로 안내합니다.
가상자료로 선검증
가능한 경우 가명·샘플 자료로 먼저 흐름을 확인한 뒤 고객 계정 안에서 구축합니다.
확인·인계
합의한 확인 항목으로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사용법 영상 또는 문서를 전달합니다.
변경·유지관리
합의 범위 안의 오류는 정해진 기간에 보정하고, 기능 추가는 별도 견적으로 진행합니다.
출발가격은 공개하고, 최종금액은 고정견적으로 확정합니다
초기 베타 구축은 33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입력항목, 연결할 도구, 예외처리와 개인정보 취급 여부를 확인한 뒤 아래 내용이 적힌 견적에 동의한 경우에만 구축합니다.
- 자동화할 업무와 제외할 업무
- 입력·저장·알림·문서 등 최종 결과물
- 완료 예정일과 고객이 준비할 사항
- 총 구축비, 계약금·잔금과 견적 유효기간
- 수정 횟수, 오류 보정기간과 이후 유지관리 기준
계약금 50% 입금 후 작업을 시작하며, 범위 밖 추가 요청은 고객 동의 전에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33만원은 시장 평균이 아니라 초기 3건의 검증용 출발가격입니다. 사례 3건과 실제 작업시간을 확인한 뒤 정식 최소 구축비를 조정합니다.
잘 맞는 업무와 지금은 받지 않는 업무
자동화실과 잘 맞습니다
- 매주 또는 매달 반복되는 업무
- 입력 항목과 원하는 결과가 설명되는 업무
- 엑셀·시트·폼·폴더·문서 사이의 반복 이동
- 누락과 마감 지연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업무
- 고객이 자신의 계정과 데이터 사용권한을 가진 업무
현재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 비밀번호·OTP·공동인증서를 맡겨야 하는 작업
- 은행·홈택스·위택스에 대신 로그인하거나 제출하는 작업
- 세무·법률·금융 판단을 자동으로 대신하는 작업
- 서비스 약관을 우회하는 비공식 크롤링·대량 발송
- 24시간 장애대응 또는 대형 ERP·앱 전체 개발
자료와 계정은 고객의 통제 안에 둡니다
- 비밀번호·OTP·공동인증서는 받지 않습니다.
- 가능하면 고객 소유 Google·Microsoft 계정과 저장공간 안에서 구축합니다.
- 화면공유 중 인증이 필요하면 고객이 직접 입력합니다.
- 진단 단계에서는 가명·샘플 자료를 사용하고, 실제 개인정보는 필요한 만큼만 처리합니다.
- 작업 종료 뒤 불필요한 접근권한을 회수하고, 보관·삭제 범위를 안내합니다.
견적을 받기 위해 준비할 내용
길게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래 항목이 있으면 자동화 가능 여부와 범위를 훨씬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신청자 유형: 사업자·프리랜서·팀·개인
- 현재 반복업무를 시작부터 끝까지 세 줄로 설명
- 한 주·한 달에 반복하는 횟수
- 현재 사용하는 엑셀·시트·폼·메일 등 도구
- 가장 자주 생기는 누락·불편·재작업
- 자동화 후 받고 싶은 결과물
- 샘플 자료 제공 가능 여부: 개인정보 제거본만
- 희망 일정과 예상 예산: 33~49·50~99·100만원 이상·모름
진단 신청은 자동 계약이 아닙니다. 내용을 검토한 뒤 진행 가능 여부를 먼저 안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하나의 정가가 없나요?
같은 엑셀 자동화라도 입력항목, 사용자 수, 연동도구와 개인정보 처리 여부에 따라 작업량이 달라집니다. 초기 베타는 33만원부터 시작하고, 무료 진단 뒤 작업범위·납기·총액이 적힌 고정견적을 먼저 드립니다.
어떤 일이든 자동화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반복 과정과 결과가 설명되고 정당한 접근권한이 있는 업무를 우선합니다. 전문자격 판단, 인증정보 전달, 약관 우회와 24시간 대응이 필요한 작업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코딩이나 자동화 도구를 몰라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사용하는 도구의 이름보다 현재 일을 어떤 순서로 하는지와 어디에서 시간이 걸리는지를 적어주세요.
기존 엑셀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나요?
먼저 기존 양식과 흐름을 유지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구조상 오류가 반복되거나 자동화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필요한 부분만 바꾸는 안을 견적에 구분해 안내합니다.
개인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간단한 일정·서류 관리는 맞춤 구축보다 기존 템플릿이나 저비용 도구가 나을 수 있습니다. 진단 뒤 대행이 불필요하면 그 사실을 먼저 안내합니다.
완성 후 수정은 어떻게 하나요?
견적서에 포함된 수정 횟수와 오류 보정기간을 표시합니다. 합의한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오류와 새로운 기능 추가를 구분하며, 범위 밖 변경은 별도 동의 후 진행합니다.
아직 맞춤 자동화까지 필요하지 않다면
세금·서류·정책자금 마감부터 직접 정리하고 싶다면 무료 마감달력을 먼저 사용하세요. 작은 도구로 해결되면 맞춤 구축을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반복업무를 세 줄로 적어주세요
무엇을 자동화할지 정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지금 하는 순서를 확인하고, 가능한 범위와 고정견적을 먼저 안내합니다.
민감한 원본자료, 비밀번호, 인증서와 계좌정보는 보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