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발주서 자동 처리, 첨부파일부터 ERP용 데이터까지 연결하는 방법
이메일로 받은 PDF·Excel 발주서를 분류하고 데이터 추출, 품번 매칭, 검증, ERP용 Excel·CSV 생성까지 연결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메일로 받은 PDF·Excel 발주서를 분류하고 데이터 추출, 품번 매칭, 검증, ERP용 Excel·CSV 생성까지 연결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거래처 Excel·CSV를 ERP 업로드 양식으로 바꾸는 열 매핑 방법과 고정값 설정, 미매핑 열·헤더 오류 검수 순서를 실제 예시로 정리합니다.
발주서 ERP 자동 입력, 가장 먼저 자동화해야 할 5단계 ERP를 사용하면서도 거래처 발주서를 직원이 다시 입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RP 자체보다 ERP 밖에서 들어오는 문서의 양식이 제각각인 것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시험해볼 수 있는 3단 무료도구 체인① 발주서 → 표준 Excel → ② 거래처 품번 → 내부 품번 → ③ ERP 업로드 양식으로 변환 1. … 더 읽기
PDF를 합쳤을 때 페이지 크기가 제각각인 것은 병합 오류라기보다 원본 PDF의 용지 크기가 서로 다르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A4, Letter, 이미지 크기 PDF, 가로 방향 문서가 섞이면 한 파일에서도 페이지 외곽 크기가 달라 보입니다. 먼저 확인할 것 각 원본의 페이지 크기 세로·가로 방향 스캔 이미지의 여백 Excel/PPT에서 PDF로 저장할 때의 인쇄 배율 A4로 맞추는 방법 … 더 읽기
PDF 뷰어에서 보기만 회전한 경우 파일 자체의 페이지 방향은 바뀌지 않습니다. 다시 열었을 때 원래 방향으로 돌아온다면 페이지 편집 기능의 회전을 사용한 뒤 새 파일로 저장해야 합니다. 보기 회전과 페이지 회전 보기 회전: 현재 화면만 돌려 파일을 닫으면 원상복구될 수 있습니다. 페이지 회전: PDF 페이지 자체를 90도·180도 변경해 저장합니다. 확인 순서 원본 PDF 복사본을 만듭니다. … 더 읽기
(주)한빛, 주식회사 한빛, 한빛(주)를 엑셀이 서로 다른 값으로 보는 것은 정상입니다. 거래처별 매출·미수금 집계를 정확히 하려면 원본 상호를 지우기보다 별도의 표준 거래처명 열을 만드는 편이 좋습니다. 표준화 원칙 원본 거래처명은 그대로 보존합니다. (주), 주식회사, 공백 등 허용할 변형 규칙을 정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가 있다면 이름보다 우선 키로 사용합니다. 표준명으로 집계하되 원본명은 추적용으로 남깁니다. 예시 (주)한빛 / 주식회사 … 더 읽기
입금자명과 거래처명이 다르면 이름만으로 자동 매칭하지 마세요. 대표자 개인 이름, 상호 축약형, 지점명으로 입금되는 경우가 많아 금액·입금일·거래처코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추천 매칭 순서 정확한 상호명 일치 거래처별 입금자 별칭 일치 청구금액과 입금금액 일치 입금일과 지급예정일 근접 여부 애매하면 자동 확정하지 않고 검토 목록으로 분리 예시 장부에는 한빛상사인데 통장에는 김민수로 550,000원이 들어왔다면 대표자 별칭과 550,000원 청구건을 … 더 읽기
카드 승인과 승인취소가 모두 양수 지출로 들어오면 비용이 두 번 잡힌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취소 거래는 단순 삭제보다 원 승인건과 연결해 상계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확인할 열 승인번호 또는 원거래번호 승인/취소 구분 거래금액 부호 원 승인일과 취소일 가맹점명 예시 8월 10일 55,000원 승인, 8월 12일 55,000원 취소라면 순지출은 0원입니다. 두 행을 모두 +55,000원으로 합산하면 110,000원으로 … 더 읽기
CSV 안의 1-2, 3/4, 01-02 같은 값이 코드인데 날짜로 바뀐다면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열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엑셀이 내용을 추정하면서 날짜로 자동변환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 엑셀 빈 통합문서를 엽니다. 데이터 → 텍스트/CSV에서 파일을 가져옵니다. 미리보기에서 코드 열의 데이터 형식을 텍스트로 지정합니다. 앞자리 0과 하이픈이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예시 상품코드 1-2가 1월 2일로 변환되면 저장 후 원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