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를 열었는데 한 행의 값이 A열 한 칸에 전부 들어간다면 파일이 깨진 것이 아니라 구분자를 엑셀이 잘못 판단한 경우가 많습니다. 쉼표, 세미콜론, 탭 중 원본 파일이 사용하는 구분자를 맞춰 불러오면 됩니다.
이 작업, 매달 손으로 하고 계신가요? 회사 양식 그대로 자동화가 되는지 샘플 1건으로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더블클릭 대신 데이터 가져오기
- 빈 엑셀 파일을 엽니다.
- 데이터 → 텍스트/CSV에서를 선택합니다.
- 문제 CSV를 고른 뒤 미리보기에서 구분 기호를 바꿉니다.
- 쉼표, 세미콜론, 탭을 하나씩 선택해 열이 정상 분리되는지 확인합니다.
- 한글이 깨진다면 같은 화면에서 파일 원본 인코딩도 UTF-8 또는 949로 바꿉니다.
이미 A열에 들어온 데이터를 나누려면
A열 전체를 선택하고 데이터 → 텍스트 나누기를 사용합니다. ‘구분 기호로 분리됨’을 선택한 뒤 원본에 맞는 쉼표·탭·세미콜론을 지정하면 됩니다. 주소나 메모 안에 쉼표가 포함된 CSV라면 따옴표로 감싼 값이 제대로 인식되는지도 확인하세요.
왜 PC마다 다르게 열릴 수 있나요?
운영체제의 지역 설정과 프로그램의 기본 목록 구분자에 따라 CSV를 해석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직원 PC에서는 정상인데 내 PC에서만 한 칸에 몰리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파일 구조 자체가 제각각이라면
구분자 문제를 해결해도 월별 파일마다 열 이름이나 순서가 다르면 단순 복사로 합치기 어렵습니다. 이때는 여러 Excel·CSV 열 맞춤 통합 도구로 열을 대응시켜 합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핵심: A열 한 칸에 몰림은 ‘텍스트/CSV 가져오기 → 구분자 선택’으로 먼저 해결하고, 한글 깨짐은 인코딩 문제로 따로 보세요.
파일 통합까지 필요하다면
열 이름과 순서가 다른 CSV도 한 번에 정리하세요
구분자 문제를 해결한 뒤 여러 파일의 열을 대응시키고 중복까지 검수할 수 있습니다.
반복 업무 시간, 얼마나 줄일 수 있을까요?
개인정보를 가린 샘플 파일 1개와 지금 작업 순서만 알려주시면, 자동화 가능 범위와 예상 작업 범위를 정리해 회신합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내 회사 양식으로 무료 진단 받기 →절감 시간·인건비 계산기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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