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상 흑자여도 급여·임차료·세금이 겹치는 주에는 통장 잔액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이 무료 엑셀은 실제 입출금 예정일을 기준으로 13주 마감현금과 부족 예상액을 자동 계산합니다.
먼저 엑셀을 받은 뒤 ‘설정’의 파란색 셀 3개만 바꾸세요.
| 시트 | 하는 일 | 내가 입력할 것 |
|---|---|---|
| 설정 | 예측 기준 잡기 | 첫 주 시작일·현재 현금·최소 유지현금 |
| 거래입력 | 입금·출금 일정 정리 | 날짜·구분·항목·금액·상태 |
| 13주예측 | 주별 마감잔액 자동 계산 | 입력 없음 |
| 요약 | 최저 잔액·주의 주차 차트 | 입력 없음 |
| 검증·사용법 | 누락과 기본 설정 점검 | FAIL 항목만 수정 |
매출이 잡혀도 외상매출금이 아직 입금되지 않았다면 오늘 쓸 수 있는 현금은 아닙니다. 반대로 재고 매입, 대출 상환, 세금과 같은 현금 지출은 손익계산서의 비용 흐름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미국 중소기업청(SBA)도 예상 입금과 지급 일정을 통장 잔액과 함께 보면 현금 부족을 미리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이 파일의 거래일은 세금계산서 발행일이 아니라 실제 입금 예정일 또는 실제 지급 예정일로 적는 것이 핵심입니다. 금액은 모두 양수로 입력하고, 입금과 출금은 구분 열에서 선택하면 됩니다.
입금 예정일을 정하기 어렵다면 미수금부터 정리하세요.
이미 날짜와 금액이 확정된 거래는 ‘확정’, 아직 바뀌 수 있는 수금·지급 일정은 ‘예정’으로 선택하세요. 13주예측 시트는 두 금액을 따로 보여주고 합계도 자동 계산합니다. 수금일이 밀리거나 예정 매출이 줄었을 때는 거래입력의 날짜·금액만 바꾸면 전체 예측이 갱신됩니다.
최소 유지현금보다 마감잔액이 작아지면 ‘주의’로 표시되고, 채워야 할 금액은 부족 예상액에 나옵니다. 이 금액은 대출 신청액이 아니라 수금·지급 일정을 조정할 때 참고하는 관리 기준입니다.
이 파일은 Microsoft Excel 기준으로 제작했습니다. 다른 웹 오피스에서는 차트와 조건부서식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회계·세무 신고서나 금융기관 제출자료를 대신하지 않으며, 입력한 예정일과 금액에 따라 결과가 바뀌므로 주 1회 이상 실제 입출금 결과를 반영하는 편이 좋습니다.
네. 거래입력 시트의 예시 행을 지우거나 실제 거래로 덮어쓰세요. 날짜·구분·금액 열은 비워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과 고정비에 따라 다르므로 통장에 남겨둘 안전자금을 사업자가 직접 정해야 합니다. 먼저 다음 급여·임차료·세금 지급액을 참고해 보수적으로 입력하세요.
아닙니다. 먼저 미수금 수금일, 매입·외주비 지급일, 불필요한 지출을 조정해 보세요. 자금조달이 필요하다면 상환 가능성과 비용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발주서 자동화가 실패하는 이유는 OCR 정확도 하나가 아닙니다. 문서 분류, 품번 매핑, 예외 검토, ERP…
거래처마다 다른 Excel·CSV·PDF 발주서 양식을 하나의 표준 Excel로 통합하려면 열 매핑, 필드 표준화, 예외 검증이…
스캔 PDF·사진 발주서는 단순 PDF→Excel 변환이 아닙니다. OCR, 품번 매핑, 값 검증, 예외 처리, ERP…
이카운트 ERP의 Excel 자료올리기를 사용하기 전에 거래처 파일의 열 이름, 품번, 수량, 고정코드를 업로드 양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