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은행·카드 내역을 규칙별로 분류하고 중복·미분류를 따로 확인합니다.
여러 은행·카드 Excel/CSV를 불러와 적요에 ‘택시’, ‘광고’, ‘임대료’ 같은 키워드가 있으면 정한 카테고리로 자동 분류합니다. 중복 거래와 미분류도 따로 남겨 월마감 검토 시간을 줄입니다.
다음 월마감 때 다시 쓰려면 이 페이지를 즐겨찾기하세요. PC는 Ctrl+D, 모바일은 브라우저 메뉴의 즐겨찾기 또는 홈 화면 추가를 이용하세요.
첫 행은 열 제목이어야 합니다. 형식이 다른 파일도 열 이름을 자동으로 대조합니다.
금액 한 열을 쓰는 파일이면 금액만 연결하세요. 입금액·출금액이 나뉜 파일이면 두 열을 연결하고 금액은 ‘사용 안 함’으로 둡니다.
방향은 입금, 출금, 전체 중 하나입니다. 위 규칙부터 적용하므로 더 구체적인 키워드를 위에 두세요.
| 거래일 | 계좌·카드 | 적요 | 입금 | 출금 | 카테고리 | 적용 규칙 | 상태 |
|---|
자동 분류는 회계 계정을 확정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세무 신고나 장부 반영 전에는 증빙과 회사 계정과목 기준으로 최종 검토하세요.
적요·가맹점 문자열에 키워드가 포함되고 입금·출금 방향이 맞으면 가장 위의 규칙 하나를 적용합니다. 날짜·금액·적요·계좌가 모두 같은 행은 중복 후보로 표시하고 카테고리 합계에서 제외합니다.
서로 다른 은행 파일의 열 구조부터 맞춰야 한다면 여러 Excel·CSV 열 맞춤 통합 도구를 사용하세요. 청구목록과 실제 입금을 연결해야 한다면 미수금·입금내역 자동 대사 도구가 더 적합합니다.
네. 열 이름이 달라도 알려진 제목은 자동 대조하며, 계좌·카드명 열이 없으면 원본 파일명을 구분값으로 사용합니다.
위에 있는 첫 번째 규칙만 적용합니다. 구체적인 키워드를 위에 두세요.
아닙니다. 파일 읽기, 분류, Excel·CSV 생성은 현재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
아닙니다. 자동 결과는 검토 시간을 줄이는 보조자료이며 증빙과 실제 계정과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거래처 사전, 금액 조건, 부가세, 직원 개인사용, 반복 정기결제까지 반영하려면 회사 고유 규칙이 필요합니다. 매월 같은 분류를 반복한다면 현재 양식에 맞춰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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