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가 PDF 발주서를 보내면 품번·수량·단가를 Excel이나 ERP에 다시 입력하는 일이 생깁니다. 한두 장이면 괜찮지만 하루 수십 건이 반복되면 단순 입력이 상당한 작업시간을 차지합니다.
실제 자동화에서 필요한 것은 거래처, 발주번호, 발주일, 납품처, 품번, 품명, 수량, 단가 같은 값을 표준 필드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래야 품번 매칭과 ERP 업로드까지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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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CSV와 문자를 선택할 수 있는 PDF를 브라우저에서 표준 Excel/CSV로 정리합니다. 스캔 이미지 PDF는 v1에서 지원하지 않습니다.
문자를 선택할 수 있는 PDF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읽을 수 있습니다. 반면 스캔 PDF는 OCR 또는 AI 문서인식이 필요하며 숫자 0과 영문 O, 숫자 1과 영문 I, 하이픈이 포함된 품번 등은 별도 검증이 필요합니다.
한 거래처는 ‘품번’, 다른 거래처는 ‘Item Code’, 또 다른 거래처는 ‘제품코드’를 쓸 수 있습니다. 자동화에서는 이를 내부 표준 필드인 SKU 하나로 연결합니다. 반복 거래처일수록 이 매핑을 재사용할 수 있어 효과가 커집니다.
발주서 한 장을 바꾸는 것을 넘어 품번 매칭·ERP 업로드까지 이어지는 전체 구조가 궁금하다면 기업 업무 자동화 허브에서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회사 문서 흐름까지 자동화하고 싶다면 개인정보와 민감한 가격정보를 가린 샘플로 먼저 가능 범위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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