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승인과 승인취소가 모두 양수 지출로 들어오면 비용이 두 번 잡힌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취소 거래는 단순 삭제보다 원 승인건과 연결해 상계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확인할 열
- 승인번호 또는 원거래번호
- 승인/취소 구분
- 거래금액 부호
- 원 승인일과 취소일
- 가맹점명
예시
8월 10일 55,000원 승인, 8월 12일 55,000원 취소라면 순지출은 0원입니다. 두 행을 모두 +55,000원으로 합산하면 110,000원으로 잘못 보입니다. 100,000원 승인 뒤 30,000원 부분취소라면 순지출 70,000원이 남아야 합니다.
은행·카드 거래내역 규칙 자동분류 도구에서 취소 키워드와 부호 규칙을 따로 두는 방식이 유용합니다.
부분취소는 전액취소와 다르게 보세요
부분취소는 원 승인건을 통째로 없애는 것이 아니라 취소된 금액만 반대 방향으로 상계해야 합니다. 승인번호가 같거나 원거래번호가 제공되면 이를 우선 연결하고, 번호가 없다면 가맹점·금액·승인일·취소일을 함께 비교해 검토 목록으로 분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