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계산서 발행 누락, 매출·납품 목록과 발행내역을 한 번에 대조하세요
세금계산서 발행 누락 확인이 필요할 때 매출·납품 목록 CSV와 발행 세금계산서 목록 CSV를 불러오세요. 날짜·금액·거래처를 함께 비교해 발행 확인, 확인 필요, 발행 미확인으로 나누고 점검 목록까지 CSV로 내려받습니다.
한눈에 보는 처리 범위
| 입력 | 자동 비교 | 내려받는 결과 |
|---|---|---|
| 매출·납품 목록 CSV + 발행 세금계산서 목록 CSV | 납품일·작성일·금액·거래처·승인번호 | 전체 대조표·발행 점검 목록·미배정 세금계산서 CSV |
매출·세금계산서 자동대조 도구
엑셀 파일은 각각 CSV로 저장한 뒤 사용하세요. 선택한 원본 파일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현재 브라우저 안에서 읽고 비교합니다.
필수: 거래일 또는 납품일, 거래처, 매출금액 또는 공급대가
필수: 작성일, 공급받는 자, 합계금액 또는 공급대가
일 단위, 기본 ±3일
0원이면 모든 매출을 비교합니다.
발행대조 결과
금액이 같아도 자동으로 발행 확인 처리하지 않습니다
승인번호가 매출 메모에 있거나 거래처명과 금액이 함께 맞으면 우선 연결합니다. 거래처명이 다르고 금액만 같은 세금계산서, 같은 날짜·금액의 후보가 여러 개인 경우는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빠른 자동화보다 잘못 연결하지 않는 것이 경리 검토에서는 더 중요합니다.
이 도구가 특히 유용한 상황
- 월말에 매출·납품목록과 홈택스 발행내역을 한 줄씩 번갈아 확인할 때
- 납품은 끝났지만 세금계산서 발행 여부가 담당자의 기억에 달려 있을 때
- 납품일과 세금계산서 작성일이 달라 단순 조회 함수로 찾기 어려울 때
- 같은 금액의 매출이 여러 건 있어 금액만으로 발행내역을 연결하기 위험할 때
- 경리 담당자가 미발행 후보와 확인 현황을 별도 수기표로 다시 만들고 있을 때
사용 순서
- 매출·납품에서 사업 관련 매출목록을 CSV로 저장합니다.
- 보유한 발행 세금계산서 목록을 하나의 CSV로 준비합니다.
- 두 파일을 선택한 뒤 자동 인식된 날짜·거래처·금액 열을 확인합니다.
- 발행대조를 실행하고 ‘발행 확인’보다 ‘확인 필요’와 ‘발행 미확인’을 먼저 검토합니다.
- 발행 점검 목록 CSV를 내려받아 실제 원본과 확인하고 발행 여부를 점검합니다.
발행 여부를 확인한 다음 입금과 청구목록까지 맞춰야 한다면 미수금 입금대조 무료도구로 이어서 확인하세요.
결과를 볼 때 주의할 점
이 결과는 매출·납품목록과 발행 세금계산서 목록 사이의 연결 후보를 빠르게 좁히는 보조자료입니다. 발행 확인으로 표시돼도 공급받는 자, 작성일, 공급가액·부가세, 취소·환입, 수정발급 여부는 원본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발행 미확인은 실제 미발행을 확정하는 판정이 아니라 불러온 두 CSV 사이에서 자동 연결 근거를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영세율·면세·선수금·분할발행·수정세금계산서처럼 별도 판단이 필요한 거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세무판단이나 신고를 대신하지 않으며 중요한 금액과 발행기한은 세무대리인 또는 담당자와 확인하세요.
확인 기준일 2026-08-26. 국세청은 전자세금계산서의 미발급·지연발급 및 미전송·지연전송에 가산세가 적용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국세청 세금계산서 관련 가산세 안내
자주 묻는 질문
납품일과 세금계산서 작성일이 달라도 찾나요?
날짜 차이 허용 범위를 기본 ±3일로 비교합니다. 월말·월초처럼 차이가 큰 거래는 범위를 늘릴 수 있지만 후보가 많아질 수 있으므로 확인 필요 목록을 함께 검토하세요.
수정세금계산서나 취소 건도 자동 판단하나요?
발행상태와 메모 열이 있으면 결과표에 표시할 수 있지만 수정사유와 취소·환입의 적정성은 자동 확정하지 않습니다. 원본과 회계처리를 별도로 확인하세요.
‘발행 확인’이면 신고 준비가 끝난 건가요?
아닙니다. 자동대조는 파일 간 후보 연결을 돕습니다. 공급받는 자 정보, 작성일, 공급가액·부가세, 발행상태와 수정발급 여부는 원본 세금계산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선택한 CSV 파일은 현재 브라우저 안에서 읽고 계산합니다. 도구 사용을 위해 매출목록이나 발행목록 원본을 오늘해결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원본 확인과 반복업무 자동화로 마무리하세요
결과 CSV에서 발행 미확인 건을 좁힌 뒤 홈택스 원본에서 실제 발행 여부를 확인하세요. 매달 같은 형식의 매출·납품·전자세금계산서 파일을 반복 대조한다면 현재 업무 흐름에 맞춘 자동화 가능성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처리 방식 참고
웹 브라우저의 File API는 사용자가 직접 선택한 파일을 읽는 데 사용됩니다. MDN File API
TextDecoder는 UTF-8 또는 euc-kr로 저장된 텍스트를 해석하는 데 사용됩니다. MDN TextDecoder 인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