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이 높고 자산이 많아도 HUG 든든전세주택을 신청할 수 있나요?”
“남편과 아내의 주소가 다르면 서로 다른 주택에 하나씩 신청해도 되나요?”
2026년 HUG 든든전세주택 수시모집은 소득·자산 심사보다 무주택세대구성원 여부와 중복신청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공고일인 2026년 7월 24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면 별도의 소득·자산 기준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배우자는 주민등록상 주소가 달라도 같은 세대로 판단합니다. 이 공고에서는 1세대 1주택만 신청해야 하며, 부부나 다른 세대구성원이 각각 신청하면 중복신청으로 보아 신청 전부가 무효 처리됩니다.
가장 먼저 한 주택만 고르세요
신청 마감은 2026년 8월 7일 금요일 17시입니다. 모바일 앱 신청은 지원하지 않으므로 PC에서 주택 세부정보를 확인한 뒤 세대 전체가 신청할 한 곳을 정하세요.
든든전세주택은 HUG가 매입한 다세대·연립·주거용 오피스텔·아파트 등을 무주택세대에 시중 전세시세의 90% 이하 수준으로 임대하는 주택입니다. 개별 주택의 주소, 전용면적, 임대보증금과 옵션은 안심전세포털의 주택별 상세정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지역 | 공급호수 | 신청 전 확인할 것 |
|---|---|---|
| 서울 | 118호 | 구·주택별 면적과 보증금 |
| 인천 | 116호 | 행정구역과 교통·통근 동선 |
| 경기 | 62호 | 시·구별 위치와 입주 일정 |
| 부산 | 4호 | 적은 물량과 개별 조건 |
| 합계 | 300호 | 한 세대에서 한 주택만 선택 |
현재 사는 지역과 공급주택 소재지가 같아야 하는 지역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지역 단위로 여러 곳에 신청할 수 있는 모집이 아닙니다. 서울 한 곳과 인천 한 곳처럼 지역이 달라도 같은 공고에서 한 세대가 두 주택을 신청하면 중복입니다.
온라인 접수는 신청기간 중 24시간 가능하지만 마지막 날에는 17시에 닫힙니다. 접속 대기, 본인인증, 세대원 입력 오류를 고려하면 마감 직전보다 하루 이상 앞서 신청하고 신청내역을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단계 | 일정 | 해야 할 일 |
|---|---|---|
| 모집공고·신청 | 7월 24일 10시~8월 7일 17시 | PC에서 한 주택 신청 완료 |
| 서류제출대상자 발표 | 8월 10일 17시 예정 | 포털 신청내역에서 대상 여부 확인 |
| 서류제출·자격검증 | 대상자에게 별도 안내 | 7월 24일 이후 발급서류를 PDF로 제출 |
| 당첨자·예비순번 발표 | 10월 30일 14시 예정 | 포털에서 당첨·예비순번 확인 |
| 주택열람 | 11월~12월 예정 | 지정 기간에 실제 상태 확인 |
| 계약체결 | 별도 안내 | 보증금과 계약조건을 확인한 뒤 체결 |
서류제출대상자는 공급주택의 2배수 범위에서 선정됩니다. 신청할 때는 별도 서류를 내지 않고, 8월 10일 발표 후 대상자로 선정된 사람만 안내된 기한 안에 서류를 제출합니다. 기한 내 미제출이나 서류 미비는 탈락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무주택 판단은 신청자 한 사람의 명의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공고일인 2026년 7월 24일 기준으로 공고문이 정한 세대구성원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특히 배우자는 주소가 달라도 세대구성원에 포함됩니다. 신청자 또는 분리세대 배우자의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직계존속·직계비속 등도 관계와 등재 상태에 따라 세대구성원으로 판단될 수 있으므로, 본인 등본만 보고 결론 내리지 말고 배우자 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를 함께 대조해야 합니다.
이번 수시모집에는 별도의 소득·자산 기준이 없습니다. 연봉이 높거나 예금·자동차 등 자산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청년·신혼부부처럼 특정 연령구간이나 혼인기간을 요구하는 모집도 아닙니다.
다만 ‘소득·자산 제한 없음’은 임대보증금을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주택별 임대보증금은 서로 다르므로, 당첨 후 계약 가능한 자금 계획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고, 외국인 배우자 또는 외국인 직계 존·비속이 세대구성원에 포함되면 추가 증빙이 필요합니다.
| 사례 | 판단 | 이유 |
|---|---|---|
| 남편만 A주택에 한 번 신청 | 신청 가능 | 세대 전체 기준 1주택 신청 |
| 남편 A주택·아내 B주택 각각 신청 | 전부 무효 | 같은 세대가 2주택에 중복신청 |
| 주소가 다른 부부가 각각 신청 | 전부 무효 | 분리세대 배우자도 같은 신청 세대 |
| 신청자 본인이 A·B주택 두 곳 신청 | 전부 무효 | 1세대 1주택 원칙 위반 |
| 신청기간 중 A주택 신청을 취소하고 B주택만 최종 신청 | 최종 1건이면 가능 | 마감 전 조회·변경·취소 후 최종내역 확인 필요 |
| 신청자 무주택·분리세대 배우자 유주택 | 자격 불가 | 배우자는 주소와 무관하게 무주택 판단에 포함 |
부부가 함께 최종 신청내역을 확인하세요
본인 신청만 확인하면 배우자가 별도로 넣은 신청을 놓칠 수 있습니다. 마감 전에 부부와 세대구성원이 각각 접수한 내역이 없는지 확인하고 최종 1건만 남기세요.
모바일 앱을 통한 신청은 불가능합니다. 신청 페이지는 PC에서 이용하고, 마감 시간 전에 신청완료 화면과 최종 접수내역까지 확인하세요. 단순히 주택 상세화면을 본 상태나 정보를 임시 저장한 상태는 접수완료가 아닐 수 있습니다.
신청기간 안에는 신청내역을 변경하거나 취소할 수 있지만, 8월 7일 17시가 지나면 변경과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다른 주택으로 바꾸려는 경우에는 기존 신청이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한 뒤 최종적으로 한 주택만 접수되어야 합니다. ‘나중에 한 건만 자동으로 인정되겠지’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공고는 중복신청 시 전부 무효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신청자 전원이 처음부터 서류를 제출하는 것은 아닙니다. 8월 10일 17시 예정인 서류제출대상자 발표를 확인하고, 대상자로 선정된 사람만 별도 안내에 따라 온라인으로 제출합니다.
| 구분 | 서류 | 작성·발급 주의사항 |
|---|---|---|
| 공통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 공고 지정서식 사용, 세대구성원 전원 정자로 자필서명 |
| 공통 | 금융정보 등 제공 동의서 | 공고 지정서식 사용, 세대구성원 전원 정자로 자필서명 |
| 공통 | 주민등록표등본 | 2026년 7월 24일 이후 발급, 공고가 요구하는 표시항목과 주민번호 13자리 확인 |
| 공통 | 가족관계증명서 | 신청자 본인 기준 ‘상세’로 발급, 7월 24일 이후 발급 |
| 해당자 | 외국인등록증 사본 또는 국내거소신고증 | 외국인 배우자 또는 외국인 직계 존·비속이 세대구성원인 경우 |
| 해당자 | 세대구성원 제외·무주택 예외 입증자료 | 공고상 예외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관련 등기·건축물·과세자료 등을 준비 |
행정서류는 2026년 7월 24일 이후 발급분만 인정됩니다. 주민등록표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는 주민등록번호 13자리가 표시되도록 발급해야 하며, 온라인 발급 시 인쇄 단계에서 PDF로 저장하는 방식이 권장됩니다. PC 화면 캡처나 인쇄미리보기 캡처는 서류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7월 24일 이후 발급분으로 다시 준비하세요
예전에 저장한 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를 그대로 올리면 발급일 때문에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서류제출대상자 발표 후 최신 발급본을 PDF로 저장하세요.
당첨자와 예비입주자 순번은 2026년 10월 30일 14시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안심전세포털의 ‘신청내역 조회/변경/취소’ 메뉴에서 확인합니다.
이번 모집은 신청 순서나 소득 점수로 줄을 세우는 방식이 아니라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됩니다. 서류제출대상자로 선정됐더라도 자격검증을 통과해야 하며, 곧바로 최종 당첨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예비입주자 지위는 순번 발표일로부터 90일 동안 유지되고 90일이 지난 다음 날 소멸합니다.
주택열람은 당첨자 발표 후 11월부터 12월 사이에 진행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은 별도로 안내됩니다. 일부 주택은 보수 상황에 따라 열람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뒤에는 계약기간 등 내용을 수정하거나 번복하기 어렵습니다. 일반 민간 전세도 함께 비교하고 있다면 전세 안전계약 컨설팅에서 계약 전 확인할 서류와 위험요소를 먼저 점검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번 모집에서 가장 큰 실수는 소득·자산이 아니라 세대 판단과 중복신청에서 나옵니다. 부부가 주소를 달리해도 한 세대라는 점을 먼저 확인하고, 세대 전체가 가장 원하는 주택 한 곳만 선택해 8월 7일 17시 전에 PC 신청을 끝내세요.
신청 → 서류 → 열람 순서로 움직이세요
세대 중복신청 확인 → HUG에서 한 주택 신청 → 8월 10일 서류대상 확인 → 7월 24일 이후 발급서류 제출 → 10월 30일 결과 확인 순서입니다.
네. 이번 2026년 수시모집은 별도의 소득·자산 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공고일인 7월 24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하고 주택별 임대보증금을 준비할 수 있는지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안 됩니다. 배우자는 주민등록상 주소가 달라도 같은 세대로 봅니다. 남편과 아내가 각각 신청하거나 한 사람이 두 주택에 신청하면 중복신청으로 보아 신청 전부가 무효 처리됩니다.
선착순이 아닙니다. 신청기간 안에 접수한 사람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과 자격검증을 진행합니다. 다만 마감 직전 오류를 피하려면 미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바일 앱을 통한 신청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HUG 안심전세포털에 PC로 접속해 8월 7일 17시 전까지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신청할 때는 별도 서류를 제출하지 않고, 8월 10일 17시 예정인 서류제출대상자 발표 후 선정된 사람만 별도 안내에 따라 온라인 제출합니다.
안 됩니다. 제출서류는 공고일인 2026년 7월 24일 이후 발급분만 인정됩니다. 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는 주민등록번호 표시와 상세 발급 등 공고의 요구사항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정보 확인일: 2026년 8월 2일. 일정은 공고상 예정일이며, 실제 신청·서류제출·주택열람·계약 전에는 HUG 안심전세포털의 최신 안내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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